약 먹는 아이를 맡길 때,
바통 하나로 정확하게

돌봄 방법은 카드 한 장으로 전하고, 맡긴 동안의 기록은 그대로 돌려받으세요. 시터는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맡길 때마다 이런 걱정, 있으셨죠

시터는 링크만 열면 돼요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어요. 시간이 되면 해야 할 일이 보이고, 하고 나서 한 번만 누르면 끝이에요.

이렇게 쓰여요

  1. 인수인계 카드 만들기약 시간·사료·주의사항·병원을 한 번만 적어 두면 돼요.
  2. 바통 넘기기맡기는 기간 동안만 열리는 링크를 카톡이나 QR로 보내요. 들어올 수 있는 인원도 정할 수 있어요.
  3. 시터가 기록"했어요" 한 번이면 시각과 이름이 남아요. 메모와 사진도 함께요. 완료미수행미기록
  4. 견주는 묻지 않아도 알아요기록이 30분 넘게 없거나 이상 증상이 남으면 먼저 알려 드려요.

맡긴 뒤까지 이어져요

자주 묻는 질문

시터도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니요. 카톡이나 QR로 받은 링크를 열고 이름만 적으면 돼요.

링크가 다른 사람에게 퍼지면 어떡해요?

링크는 맡기는 기간에만 열리고, 정한 인원이 들어오면 잠겨요. 모르는 사람은 접속을 끊을 수 있고, 새 링크를 만들면 이전 링크는 바로 닫혀요.

시터가 올린 사진은 누가 볼 수 있나요?

견주만 볼 수 있어요. 사진에 담긴 위치 정보는 지우고 줄여서 저장해요.

'완료'면 약을 먹인 게 확실한가요?

펫바통은 시터의 기록을 전달할 뿐, 실제 투약을 확인하지는 않아요. 기록이 없을 때도 "안 했다"가 아니라 "미기록"으로 보여 드려요.

앱스토어에서 받나요?

아니요. 웹으로 바로 쓰고, 원하면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해 앱처럼 열 수 있어요. 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해야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시작하기

펫바통은 시터의 보고를 전달하는 서비스예요. 실제 투약 여부를 확인하거나 의료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아요.